방송국 스튜디오
신청곡 / 사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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카인님 또 왔는데눈 흘기는거 아니지요?보여요 보요넘 좋아 하는 모습 크하그모습 보니 더더 기분 좋은 시간입니다 듣자 하니 목소리가 넘 매력적이라낭송시 하나 들고 왔습니다 들려 주이소마 라이브 항개 추가 하시면기분 하늘을 날을것 같아요 ㅎ 생각난김에 이동원 나무는 어떨까요?~~~~~~~~~~~~~~~~~~~~~~~~~~ 사랑도 나무처럼 / 이해인 사랑도 나무처럼 사계절을 타는 것일까 물오른 설레임이 연두빛 새싹으로 가슴에 돋아나는 희망의 봄이 있고 태양을 머리에 인 잎새들이 마음껏 쏟아내는 언어들로 누구나 초록의 시인이 되는 눈부신 여름이 있고 열매 하나 얻기 위해 모두를 버리는 아픔으로 눈물겹게 아름다운 충만의 가을이 있고 눈 속에 발을 묻고 홀로 서서 침묵하며 기다리는 인고의 겨울이 있네 사랑도 나무처럼 그런 것일까 다른 이에겐 들키고 싶지 않은 그리움의 무게를 바람에 실어 보내며 오늘도 태연한 척 눈을 감는 나무여 사랑이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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솔이3(@lms313131)2017-09-15 14:51:4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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신청곡 Sissel, - Summer Snow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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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연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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